
Call Of Duty
3개월간의 적절한 3차 시도만에 겨우 1차 합격. 경쟁률 봐보면서 어디 찔러넣어야 되나 생각할 땐 무슨 수험생이 대학 수시라도 넣는것 같았다.
처음엔 행정병(3111) 신청했다가 떨어져서 두번째 시도엔 행정병을 다시 보니 경쟁률이 장난이 아니길래(붙은 온새미횽이 신기) 팩스병(1715)으로 넣었는데 또 떨어졌다. 5:1쯤이였는데-_-; 그래서 이번엔 저번 모집때도 신청이 미비했던것을 찾아 공략해서 1517에 지원해서 1차로 붙었다. 최종 경쟁률은 한 2.2:1 이였나? 가물가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군대 가기 싫었는데 가는것도 참 어렵다. 지금은 빨리 가고싶은 마음뿐. 여하튼 아직 면접이 남았으므로 붙기만을 기도해야지.
PS. 신검은 지난달 26일날 받으러 갔다. 인적검사 결과가 이상하다고 심리면담도 받고 방사선 촬영 결과가 이상하게 나왔다고 수정한다고 5시간동안 삽질했지만 당당하게 ★1급 현역★
내 생각엔 상빨 [???]
이왕 가는거 같은 부대에서 만났으면 하지만 ㅋ...
면접 별거 없음 레알 왜지원했니? 몇번지원했니? 몇학년수료했니? 이딴거 물어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