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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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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나 박대기 기자를 알듯, 서울에 눈이 겁나게 내렸었다. 그 이후로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내 방 창문이 그냥 철로 된 창틀이라서 바람이 슝슝 들어온다. 게다가 여름에 모기가 많다고 바깥쪽 창문을 뜯고 방충망을 해버린 바람에 바람 대비 창문은 하나밖에 없는 셈. 에어컨이 따로 필요 없다.

2. 얼마 전에 신청한 특기병 발표가 났다. 떨어졌다. 4월달로 다시 신청. 하는김에 신검도 신청해서 2월달에 신검은 확정.

3. 학비 인상이 이번엔 8% 정도라 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동결을 위해 나름대로 힘쓰고 있다 하는데, 서울대도 동결인데 인상하진 않겠지.

4. 김치볶음밥 실력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먹을게 없다보니 직접 만들건 이것밖에 없어가지고.. 참치까지 사서 넣어보니 김밥천국에서 해준 참치김치볶음밥과 다름없음.

5. 키보드 왼쪽 시프트가 이상하게 자주 스킵되는거 같기도 함
2010/01/13 21:11 2010/01/13 21:11
# by 세닐 레어리즈 | 2010/01/13 21:11 | daily | 트랙백 (0) |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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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멘트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온새미 at 2010/01/14 09:13
작년까지만해도 정말 집에 있는게 더 추웠는데...
이럴때만큼은 이사오길 잘했다고 생각함; 눈폭탄오면 꼼짝도 못하는 개운산ㅋ...
이 코멘트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준털 at 2010/01/14 18:33
1. 목포가 눈이 미칠듯이 많이 내림 ㅠㅠ 역시 전 눈을 몰고오는 뭔가가 있나봄...
2. 어떤특기병임 핰 ㅠㅠ
4. 김치볶음밥 하니까 고딩때 다 태워먹어서 연탄처럼 되었던 사건이 떠오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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